*** 미당 서정주 시문학관 ***
시인 미당 서정주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지은 시문학관으로 2001년 폐교된 선운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완공하였다.
그의 사후 다음 해인 2001년 가을, 이호종 전 고창군수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개관하게 되었다.
개관일인 11월 3일은 미당의 중앙고보 재학시절 광주학생의거에 참여한 것을 기념하여 정했다고 한다.
총 6층의 제1전시동 기념관 내부에는 시인의 편지류와 시집,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6층은 전망대이다.
제2전시동에는 시인의 육필 원고, 서정주 시 연구 논문, 기타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.
이 기념관은 미당 서정주의 생가와 묘역 근처에 있어서 더욱 뜻깊은 공간이며, 폐교된 학교 건물을 새롭게
재탄생시키면서 [친환경]과 [배움]의 건축미학을 지향하고 있다.

[설립목적]
20세기 한국의 대표적 시인인 미당 서정주의 문화적, 예술적 가치 향유를 통한 문화 창달과 한국 문학의 역사성과
우수성을 알리는 범세계적 시문학 순례지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.
[출처] 한국학중앙연구원 - 향토문화전자대전

[개설]
미당시문학관은 20세기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인 미당 서정주 업적을 보존, 선양하기 위하여 고창군과 제자 및
유족들의 뜻에 따라 개관되었다.
[출처] 한국학중앙연구원 - 향토문화전자대전

[폐교에서 서정주의 기념관으로 거듭난 미당시문학관]
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에는 폐교 상태의 초등학교[선운초등학교 봉암분교]를 리모델링하여
미당 서정주의 문학관으로 개관한 곳이 있다. 공식 명칭은 ‘미당시문학관’이다.
전체 부지는 9,461.20㎡이며, 1997년 건립을 추진하여 2001년 완공하였다.
서정주의 육필 원고와 작품집이 보관 전시되고 있으며, 살아생전에 그가 즐겨 사용하던 애장품도 소장되어 있다.
[출처] 한국학중앙연구원 - 향토문화전자대전


[변천]
1997년 7월 15일 미당시문학관 건립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임원 선출과 함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였다.
1998년 6월 29일 설계를 완료하고 2001년 10월 1일 생가를 복원한데 이어 2001년 11월 3일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
[출처] 한국학중앙연구원 - 향토문화전자대전







서정주는 고창의 대표적인 시인이자 한국의 현대시를 대변하는 언어 연금술사이다.
서정주는 토속적, 불교적 내용을 주제로 한 서정시를 많이 쓴 한국의 이른바 생명파 시인이다.
서정주는 1941년 첫 시집 『화사집(花蛇集)』을 낸 이래 『귀촉도(歸蜀道)』, 『국화 옆에서』, 『동천(冬天)』, 『질마재 신화』를
비롯하여 1997년 열 다섯 번째 시집 『80소년 떠돌이의 시』에 이르기까지 1,000여 편이 넘는 시를 창작 발표하였다.
[출처] 한국학중앙연구원 - 향토문화전자대전













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~~













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. 호는 미당(未堂)이다. 화사집을 냈을 무렵에는 궁발(窮髮)이라는 호도 사용했다.[3] 탁월한 언어 감각과 전통 소재의 활발한 활용으로 대한민국 문단[4]의 거목으로 평가받으나, 친일·친독재 행위와 반인륜 범죄에 대한 미화 때문에 기회주의적 어용 문인[5]이라는 비판을 받는다.
출처 - 네이버
서정주 문학관에서 ~~~



서정주 문학관에서
'추억만든 여행지에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남해 보리암 (2) | 2026.06.25 |
|---|---|
| 괴산 화양동에서 (2) | 2025.05.20 |
| 괴산 화양동에서 (1) | 2025.05.12 |
| 강화도 -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- 임현택 (1) | 2023.10.11 |
| 굴업도(한국의 갈라파고스) - 임현택 (37) | 2023.03.21 |